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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 영유아 프리미엄 생활건강 사업 진출

» 핀덴스킨베베 제품

한솔교육이 영유아 전문 프리미엄 생활건강 사업 진출을 선언하고 그 첫 번째로 스킨케어 브랜드 ‘핀덴스킨베베’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30여년 넘게 영유아교육에 집중해 왔던 한솔교육은 스킨케어를 필두로 사업 영역을 넓혀 생활건강 전 분야를 망라한 영유아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다.

한솔교육의 핀덴스킨베베가 출시와 함께 선보인 제품은 아기 전용 마데카 크림(일명 ‘빨개요 크림’)과 샴푸&바스, 마사지&입욕 오일, 로션과 크림, 물티슈 2종 등이다.

핀덴스킨베베라는 브랜드는 특허 성분인 ‘노르딕 리커버리 콤플렉스’를 전 제품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극한의 기후에서도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는 북유럽 엄마들의 노하우를 담은 ‘노르딕 리커버리 콤플렉스’는 핀란드 자작나무수액, 센탈라아시아티카(병풀추출물), 세라마이드가 함유돼 아기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민감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를 생각해 인공향료∙타르 색소∙미네랄오일을 넣지 않았으며, 임상시험을 통해 24시간 보습지속효과와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했다고 한솔교육쪽은 밝혔다.

변재용 한솔교육 대표이사(핀덴사업부문장 겸임)는 “마데카 크림으로 대표되는 스킨케어 사업을 첫 출발로 해서 점차 임산부, 패밀리 제품 등을 망라한 영유아 전문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확장할 예정”이라며 “‘핀덴스킨베베’는 영유아 종합 브랜드를 향한 한솔교육의 미래 전략을 담은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변 대표는 20여년 만에 일선 현장의 사업책임자로 복귀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중국의 라마(辣麻)세대(1980년 태어난 열성적인 신세대 엄마)를 겨냥해 중국 진출을 가시화할 계획이다.

핀덴스킨베베는 오는 8월25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베페베이비페어’에서 공식적인 출시 행사를 진행한다.

양선아 기자 anmad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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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이 영유아 전문 프리미엄 생활건강 사업 진출을 선언하고 그 첫 번째로 스킨케어 브랜드 ‘핀덴스킨베베’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30여년 넘게 영유아교육에 집중해 왔던 한솔교육은 스킨케어를 필두로 사업 영역을 넓혀 생활건강 전 분야를 망라한 영유아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다.

한솔교육의 핀덴스킨베베가 출시와 함께 선보인 제품은 아기 전용 마데카 크림(일명 ‘빨개요 크림’)과 샴푸&바스, 마사지&입욕 오일, 로션과 크림, 물티슈 2종 등이다.

핀덴스킨베베라는 브랜드는 특허 성분인 ‘노르딕 리커버리 콤플렉스’를 전 제품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극한의 기후에서도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는 북유럽 엄마들의 노하우를 담은 ‘노르딕 리커버리 콤플렉스’는 핀란드 자작나무수액, 센탈라아시아티카(병풀추출물), 세라마이드가 함유돼 아기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민감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를 생각해 인공향료∙타르 색소∙미네랄오일을 넣지 않았으며, 임상시험을 통해 24시간 보습지속효과와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했다고 한솔교육쪽은 밝혔다.

변재용 한솔교육 대표이사(핀덴사업부문장 겸임)는 “마데카 크림으로 대표되는 스킨케어 사업을 첫 출발로 해서 점차 임산부, 패밀리 제품 등을 망라한 영유아 전문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확장할 예정”이라며 “‘핀덴스킨베베’는 영유아 종합 브랜드를 향한 한솔교육의 미래 전략을 담은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변 대표는 20여년 만에 일선 현장의 사업책임자로 복귀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중국의 라마(辣麻)세대(1980년 태어난 열성적인 신세대 엄마)를 겨냥해 중국 진출을 가시화할 계획이다.

핀덴스킨베베는 오는 8월25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베페베이비페어’에서 공식적인 출시 행사를 진행한다.

양선아 기자 anmad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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