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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새 그림책] 어릿광대 매우씨와 웃대패 악사들 외

어릿광대 매우씨와 웃대패 악사들

노래 잘하는 어릿광대 매우씨, 웃대패 악사들과 함께 동네방네 웃음을 주니 인기가 치솟았다. 칭찬에 콧대가 높아진 매우씨를 보던 예능의 신 창부씨는 소리와 재주를 앗아가버리는데…. 경기 명창의 노래 시디(CD)도 수록돼 있다. 초등 저학년용 그림책. 송혜진 지음/한울림어린이·1만3000원.

성미산학교 에너지교실

에너지 문제에 대해 중학교 아이들이 함께 고민하면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서울 마포의 대안학교인 성미산학교에서 생태교사로 일했던 지은이가 탄소발자국 측정, 자전거 발전기 재탄생 과정 등 생태수업의 핵심을 모았다. 중학생용. 정선미 지음/출판사 북센스·1만5000원.

채소 할아버지의 끝나지 않은 전쟁

등 우리 역사에 대한 동화 작업을 주로 해온 작가 함영연이 6·25전쟁을 소재로 한 작품을 발표했다. 큰 소리로 채소를 파는 ‘채소 할아버지’의 사연을 통해 전쟁의 끔찍함을 되짚는다. 작품 말미에는 조태봉 아동문학가의 해설을 실었다. 초등 3학년 이상. /청개구리·9000원.

별이 빛나는 건 흔들리기 때문이야

발행 30주년을 기념해 그간 실린 원고 46편을 묶었다. 소프라노 조수미, 가수 김창완, 방송인 김제동 등 41명의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이다. ‘쪽지’는 2008년 김형모 발행인이 세상을 떠난 뒤 아내 강금주 변호사가 발행을 맡고 있다. 청소년용. /샘터·1만2000원.

성미산학교 에너지교실

에너지 문제에 대해 중학교 아이들이 함께 고민하면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서울 마포의 대안학교인 성미산학교에서 생태교사로 일했던 지은이가 탄소발자국 측정, 자전거 발전기 재탄생 과정 등 생태수업의 핵심을 모았다. 중학생용. 정선미 지음/출판사 북센스·1만5000원.

채소 할아버지의 끝나지 않은 전쟁

등 우리 역사에 대한 동화 작업을 주로 해온 작가 함영연이 6·25전쟁을 소재로 한 작품을 발표했다. 큰 소리로 채소를 파는 ‘채소 할아버지’의 사연을 통해 전쟁의 끔찍함을 되짚는다. 작품 말미에는 조태봉 아동문학가의 해설을 실었다. 초등 3학년 이상. /청개구리·9000원.

별이 빛나는 건 흔들리기 때문이야

발행 30주년을 기념해 그간 실린 원고 46편을 묶었다. 소프라노 조수미, 가수 김창완, 방송인 김제동 등 41명의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이다. ‘쪽지’는 2008년 김형모 발행인이 세상을 떠난 뒤 아내 강금주 변호사가 발행을 맡고 있다. 청소년용. /샘터·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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