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놀이·교육»콘텐츠

[11월 25일 새 그림책] 아가 입은 앵두 외

아가 입은 앵두

1989년에 출간됐지만 절판된 고 서정숙 시인의 유아 동시집을 새로 갈무리해 펴냈다. “아가 입은/ 앵두.// 엄마가/ 똑,/ 한 개 따 먹어도/ 그대로 있고.// 아빠가/ 똑,/ 한 개 따 먹어도/ 그대로 있고”라는 표제작처럼 경쾌한 리듬과 간결한 시어가 특징이다. 3살부터.

채상우 그림/보물창고·1만500원.

괴롭힘은 나빠

교실 안 집단 괴롭힘 문제를 다루며 직접적인 가해자도, 피해자도 아닌 ‘침묵하는’ 학생들을 주인공으로 했다. 아이들은 피해자를 못 본 척하며 양심의 가책을 느끼다가 자기 합리화를 하기도 한다. 해법은 아이들의 연대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초등학생부터.

고정완·나누리 글, 송하완 그림/풀빛미디어·1만1000원.

채상우 그림/보물창고·1만500원.

괴롭힘은 나빠

교실 안 집단 괴롭힘 문제를 다루며 직접적인 가해자도, 피해자도 아닌 ‘침묵하는’ 학생들을 주인공으로 했다. 아이들은 피해자를 못 본 척하며 양심의 가책을 느끼다가 자기 합리화를 하기도 한다. 해법은 아이들의 연대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초등학생부터.

고정완·나누리 글, 송하완 그림/풀빛미디어·1만1000원.

Next Article